
포스터 존슨 패드 - 사악한 임프레션 패드를 소개해드립니다!
포스터 존슨 패드는 유명한 임프레션 도구 파라 패드가 진화한 도구입니다!
Roy Johnson과 Jan Forster의 추가적인 아이디어가 담겨있는 업그레이드 패드로!
파라 패드가 관객의 눈앞에서 관객의 그림이나 생각을 읽기위해 같은 패드에 예언을 쓰거나 무언가를 쓰면서
몰래 보는 행동을 해야했죠! 하지만 포스터 존슨 패드는 그런 동작이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한게 무엇인가요?
차이점이 무엇이죠?
라고 묻는 다면!
솔직히 말하자면 :
원리와 패드는 같지만 기믹의 변형으로 다른 디테일과 추가적인 서틀티로 확실한 차이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중요한 몇가지 사항은 실제 공연에서 정말 중요한 디테일을 판가름 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이러한 특징으로 파라패드가 업그레이드되었고 진짜 마술사가 원하는 핸들링의 연출이 가능해졌습니다!
실제 일반적인 패드처럼 보이지만 완벽한 연출이 가능합니다!
포스터 존슨 패드의 특징
- 포켓 사이즈의 일반 패드 처럼 보이지만 완벽한 마인드 리딩 연출, 예언 마술이 가능합니다 A7사이즈로 12.7cm x 7.6cm입니다.
- 핸들링이 대폭 향상되었습니다! 파라패드의 유일한 약점을 극복하였습니다!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 어이없는 움직임이나 동작이 필요치 않으며 어려운 기술, 핸들링이 필요치 않습니다.
픽을 위해서 글씨를 쓰거나 패드를 받을때 복잡한 동작이 전혀 필요 없어졌죠. 말 그대로 매우 깔끔해졌습니다.
- 특정한 포지션이나 자세가 필요치 않습니다. 관객들은 정말 자유롭게 쓰고 그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술사는 완벽히 알 수 있죠!
심지어 패드의 구석에 적거나 그려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임프레션 장치는 매우 명확해서 완벽하게 읽어낼 수 있습니다.
- 동봉된 봉투를 이용해서 더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 아래는 파라패드의 연출 티저 영상입니다! 포스터 존슨 패드는 파라패드를 기반으로 업그레이드한 제품으로 기본 연출법과 원리는 같습니다.
- 하지만 구조의 변경으로 핸들링과 픽 방법이 완전히 달라진 방식입니다! 파라패드의 연출영상은 참고만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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