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준 마술사의 첫번째 출시작 Wand to Ball !
1.0 버전이 단종되고 2.0 버전으로 확!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습니다.
2026 블랙풀 매직 컨벤션에서 공식 출시하여 전량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 '완드 투 볼' 이란? >
마술사들의 상징인 마술 지팡이가 순식간에 공이 되는 오토 시스템의 마술도구 입니다.
< 2.0은 뭐가 다른가? >
1. 고정 시스템
완드가 된 상태에서 고정이 되지않아 관객에게 보여주기 직전에 셋팅해야 했습니다.
때문에, 오프닝으로만 사용을 하거나, 다른 타이밍에선 다소 불편하게 사용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버전 2.0의 경우에는 셋팅 된 상태로 고정이 가능하게 되었고, 고정 해제 또한 매우 쉽습니다.
그래서 엑트의 오프닝, 중간, 엔딩 어느 타이밍에서나 자유롭게 사용 가능합니다.
2. 내구성
공을 활용하는 루틴 특성상, 자주 떨어트리기 쉽습니다.
때문에 Wand to Ball은 반복적으로 작은 충격이 누적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내구성이 중요합니다.
2.0은 내부 설계부터 완전히 새롭게 재구성했습니다.
고정 기능을 추가하면서도 내부 시스템은 더욱 컴팩트하게 개선되었고,
그 덕분에 제품 두께를 내부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전체적인 내구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3. 속도
완드가 사라지는 속도가 향상되었습니다.
그로인해 완드가 사라지면서 꽃가루가 되거나,
실크로 변하는 등의 모든 연출이 더욱 신기합니다.
4. 퀄리티
그 외에도 완드의 내구성, 마감상태, 기믹의 그립감, 타 쉘과의 조화,
고정 및 해제의 느낌, 고정 포인트, 기타 등등
다 설명드릴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고민하고 수정하여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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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대상 >
볼 or 완드 엑트가 있는데 소스가 부족한사람
어려운 셋팅없이 강한 이펙트를 주고 싶은 사람
쉽고 강력한 도구를 찾는 사람
볼 or 완드를 사용하는 모든 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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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
< 구성품 >
완드 투 볼(본품), 강좌 QR코드, 정품 시리얼 번호, 전용 핏 케이스
Ball Size - Ø 4.4cm
주의사항
완드 투 볼 기믹 이외에 소품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장시간 고열에 노출될 경우 제품에 변형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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