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STRAIGHT PLAYING CARDS 주최의 렉쳐 마라톤에서 시연되어 인기를 끌었던 바로 그 마술!
히가의 히스토리아를 소개해 드립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비쥬얼한 어피어링으로 카드가 나타나기 때문에
카드 마술의 오프닝 연출로 강력추천해드립니다!
특히 그림 속 오래된 카드가 현실화 되면서 원래의 진짜 깨끗한 카드로 회귀되는 모습은
매우 비쥬얼한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연출>
1602년 Hieronymus Scott이라는 마술사가 엘리자베스 여왕에서 카드 마술을 선보였다는 문헌을 보여줍니다.
(실제 역사적으로 기록이 되어 있으며 카드 매직 사전에서도 기재되어 있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그리고 문헌 자료 안에 인쇄되어 있는 그림속 카드를 가리거나 페이지를 닫거나 하지않고
진짜로 옆으로 꺼내 실제 카드로 만들어 버립니다!
<포인트>
작은 책자 형태의 문헌 자료는 낡은 느낌의 디자인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이야기에 훨씬 몰입이 잘되는 오래된 디자인이죠! 심지어 카드의 그림 역시 오래된 카드의 이미지 입니다!
하지만 카드를 꺼낼때는 실제 그 오래된 카드가 책자의 옆으로 나오게 되지만 실제로 나올때는
현대의 카드로 마치 과거의 카드가 현재로 되살아 난 것 같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나타나는 카드는 일반 카드로 이어서 카드 마술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응용법 :
브레인 웨이브 덱이나 인비져블 덱을 넣어놓고,
당시 스콧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마음속으로 생각한 카드를 맞췄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함께 연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클래식 카드 마술에서 그 오프닝으로 매우 효과적인 마술 도구입니다.
상세 :
히스토리아는 특수 효과 세트와 함께 온라인 인스트럭션이 제공됩니다.
(히스토리아 기믹 책자는 B5사이즈 이며 나타나는 카드는 바이시클 레드 카드로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 다른 카드로 변경시에는 별도의 작업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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